고냥이들 털을 밀어주었어요 by 사잌히

종귀, 귀여운 종귀 진정제 맞고 아직 몸이 덜 풀려서 비틀비틀거리고 멍 때려요..



재규어도 후멍... 제일 기운이 없어요..
발이 젖어서 화장실 모래를 설탕마냥 묻히고 온 방을 더럽히고 다녀요



이 개아늠!!! 이샛퀴!!!!!!!
병원만 가면 진상떨고 원장선생님 팔 다 할퀴고
애들 박스에 혼자 안들어가겠다고 재규어랑 종귀 펀치날리고

열받아서 내얼굴도 쌍싸다구 날려서 얼굴에 상처투성이임.......


지금은 다들 진정되서 멀쩡해졌지만;
이래서 집에서만 밀었었는데 죽은털도 있고 깨끗히 하려고 병원에 갔는데 개지랄

덧글

  • 꿀토끼 2010/07/06 04:58 # 답글

    지금 다시봤는데 재규어가 제일 웃긴다 와하하하
  • 사잌히 2010/07/06 09:13 #

    다시 멀쩡해지고 찡찡대... 어제가 참 조용하고 좋앗는데 말이지 하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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